2005년에 서울시에서 "서울 시민 예술 축제" 라는 것을 했었다.
서울시 내에 아마츄어 예술인들을 위한 축제로 청계천 오픈때와 비슷한 시기에 이루어졌던 걸로 기억한다.
그래서 연극, 무용, 음악 등 몇개 분야에 걸쳐서 단체를 뽑는 거였는데
이날은 음악 부문 공연이었는데 열 몇개 팀이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.
넷뮤즈도 90% 이상이 비전공 아마츄어라서 참가했었다.
내가 알고 있는 단체에서는 알투스와 신포니에타(?). 오래돼서 기억이 ;;
재즈 그룹이랑 밴드도 있었는데
재즈 그룹에서 여자 보컬이 노래를 정말 잘했던 기억이 난다^^
이날 넷뮤즈는 "인생은 아름다워 OST"와 "스케이터즈" 두곡을 연주했었다.
지휘하는 사람은 종헌오빠인데 음악을 전공하지 않았음에도 다방면에 놀라운 실력을 갖고있는 자칭 & 타칭 천재소년이다 ^^
실제로 이날 연주한 두곡 뿐 아니라 넷뮤즈에서 연주한 대부분의 곡을 직접 편곡한 놀라운 실력자 & 능력자다 ㅡㅡ;
넷뮤즈 악기 편성이 일반 오케스트라와는 다르기 때문에
시중에서 판매하는 관현악보로는 연주하기가 매우 곤란해서 직접 악보를 만들게 됐었는데
이때쯤에는 편곡에 신이 들린 듯한 솜씨를 보여줬었다 ㅋ
지금은 없는 여러 멤버들이 보인다.
저때는 사람도 참 많아서 연습실이 항상 복작복작했었는데~
그때 당시 찍어둔 영상을 올려준 은아씨에게 감사한다^^
오랜만에 나도 연습실에나 놀러가봐야겠다
그나저나 소개멘트 넷뮤직 ㅡㅡ;; 넷뮤즈입니다요 ㅋ
[나만의 일상] - 아마츄어 앙상블 넷뮤즈 연주회
서울시 내에 아마츄어 예술인들을 위한 축제로 청계천 오픈때와 비슷한 시기에 이루어졌던 걸로 기억한다.
그래서 연극, 무용, 음악 등 몇개 분야에 걸쳐서 단체를 뽑는 거였는데
이날은 음악 부문 공연이었는데 열 몇개 팀이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.
넷뮤즈도 90% 이상이 비전공 아마츄어라서 참가했었다.
내가 알고 있는 단체에서는 알투스와 신포니에타(?). 오래돼서 기억이 ;;
재즈 그룹이랑 밴드도 있었는데
재즈 그룹에서 여자 보컬이 노래를 정말 잘했던 기억이 난다^^
이날 넷뮤즈는 "인생은 아름다워 OST"와 "스케이터즈" 두곡을 연주했었다.
지휘하는 사람은 종헌오빠인데 음악을 전공하지 않았음에도 다방면에 놀라운 실력을 갖고있는 자칭 & 타칭 천재소년이다 ^^
실제로 이날 연주한 두곡 뿐 아니라 넷뮤즈에서 연주한 대부분의 곡을 직접 편곡한 놀라운 실력자 & 능력자다 ㅡㅡ;
넷뮤즈 악기 편성이 일반 오케스트라와는 다르기 때문에
시중에서 판매하는 관현악보로는 연주하기가 매우 곤란해서 직접 악보를 만들게 됐었는데
이때쯤에는 편곡에 신이 들린 듯한 솜씨를 보여줬었다 ㅋ
지금은 없는 여러 멤버들이 보인다.
저때는 사람도 참 많아서 연습실이 항상 복작복작했었는데~
그때 당시 찍어둔 영상을 올려준 은아씨에게 감사한다^^
오랜만에 나도 연습실에나 놀러가봐야겠다
그나저나 소개멘트 넷뮤직 ㅡㅡ;; 넷뮤즈입니다요 ㅋ
[나만의 일상] - 아마츄어 앙상블 넷뮤즈 연주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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